지난 4월부터 목동어르신복지관과 함께 정기 봉사활동을
하고 있는 강서고등학교 봉사단이 선배시민과 함께
나비데이를 준비했습니다!
선배시민 마을온기뜨개질 봉사단이 직접 만든 뜨개나비를
책갈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가죽끈과 마무리 고리를 다는
작업을 도와주었는데요.
어르신이 하기 힘들었던 세밀한 작업을 봉사나래 학생들이
도와주어서 멋진 책갈피를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!
"어르신들이 만든 나비가 예뻐요.",
"저희가 마무리를 도와드릴 수 있어서 기뻐요."
아이들의 소감에 더 뜻 깊어진 봉사활동이었습니다.
1·3세대의 합동 봉사활동! 다음 달에도 함께해요 :)